차 의원이 AI에 주목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차 의원에게 의사, 교수, AI 연구자, 정치인은 서로 다른 직업이 아니다.
의사가 환자의 아픈 곳을 진단하듯, 정치는 사회의 아픈 곳을 드러내고 새 시스템을 설계해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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