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 폭염 취약사업장 집중 점검…"2시간마다 20분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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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 폭염 취약사업장 집중 점검…"2시간마다 20분 휴식"

노동부는 오는 6월 1일부터 12일까지 2주간 전국 폭염 취약 사업장 1000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노동부는 특히 체감온도 33도 이상 환경에서 작업할 경우 ‘2시간마다 20분 이상 휴식’을 포함한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 확인할 계획이다.

체감온도 33도 이상에서는 작업 시간 조정과 옥외 작업 단축이 권고되며, 35도 이상일 경우 오후 2시~5시 야외 작업 중지가 권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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