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공사에 따르면 올해 191억원을 투입해 노후 환기설비 교체와 공기정화설비 확대 설치 등 ‘2026년도 미세먼지 개선사업 종합계획’을 추진한다.
공사는 역사와 터널 안의 노후 환기 설비를 개선하고, 고성능 공기정화설비를 확대 설치하는 등 9개 사업을 단게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최정규 인천교통공사 사장은 “지하역사 공기질 개선사업과 스마트 기술 도입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도시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 개선과 체계적인 공기질 관리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철도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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