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이 지난달 선보인 유병자 전용 건강보험 상품의 갱신형을 추가하며 고객의 선택 폭을 넓혔다.
미래에셋생명은 갱신형 보험료가 비갱신형 대비 약 30~45% 저렴하다고 설명했다.
오상훈 미래에셋생명 상품개발본부장은 "고혈압과 당뇨가 없는 유병자도 합리적인 보험료로 다양한 보장을 설계할 수 있도록 갱신형 라인업을 추가했다"며 "만기 선택 폭을 넓혀 고객이 자신의 상황에 맞는 보장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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