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만 아들 “日 예비신부 도망갈까봐”…혼인신고 먼저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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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영만 아들 “日 예비신부 도망갈까봐”…혼인신고 먼저 (조선의 사랑꾼)

배영만이 일본인 예비 며느리 자랑에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25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개그맨 배영만이 배우로 활동 중인 큰아들 배강민과 일본인 예비신부 시노를 공개했다.

배강민은 “예비신부가 도망갈까 봐 혼인신고를 먼저 하고 싶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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