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전국소년체육대회에 처음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e스포츠가 초대 챔피언을 배출하며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렀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총 43명의 학생 선수가 참가해 ‘FC 온라인’ 종목으로 개인전과 단체전을 치렀다.
홍석우는 결승에서 충청남도 최연우를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완파하며 전국소년체전 e스포츠 초대 챔피언이라는 이름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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