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지세대가 가장 희망하는 직업군 | 사진 pexels.
10초 안에 보는 요약 기사 인플루언서를 꿈꾸는 젠지는 5%에 불과 가장 인기 있는 직업은 창업가, 그다음은 지식인·교수·의사 유명세보다 안정성·자율성·워라밸을 중시하는 흐름 우리가 젠지(1997년부터 2012년 사이에 태어난 세대)에 대해 늘 듣는 말은 대체로 이렇습니다.
Yahoo!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재 젠지 중 인플루언서가 되고 싶다고 답한 사람은 단 5%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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