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대회는 중국에서 열릴 예정이며, 개최국 중국과 함께 FIFA 랭킹 상위권인 일본, 북한이 본선 진출을 확정한 상태다.
신상우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여자대표팀은 지난해 열린 2025 E-1 챔피언십 정상에 올랐지만, FIFA 랭킹 기준에서 밀리며 이번에는 예선부터 치르게 됐다.
북한 팀인 내고향 여자축구단과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준결승에서 대결했던 수원FC 위민 선수들이 대거 발탁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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