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명예 더렵혔다” 현행범 체포→석방…눈물 쏟은 아베 요미우리 감독, 결국 불명예 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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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 명예 더렵혔다” 현행범 체포→석방…눈물 쏟은 아베 요미우리 감독, 결국 불명예 퇴진

딸을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현행범 체포된 아베 신노스케 요미우리 자이언츠 감독(47)이 결국 사임했다.

스포니치아넥스는 “아베 감독이 장녀를 때리고 목을 조른 혐의로 체포됐다”고 전했다.

2019시즌을 끝으로 은퇴한 뒤 2군 감독, 1군 작전 겸 수석 수비코치, 수석 겸 배터리코치를 거쳐 2024년 사령탑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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