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는 26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하는 48개국 선수단이 대회 기간 머물 '팀 베이스캠프'(TBC) 도시와 훈련장을 홈페이지에 발표했다.
미국 애리조나주 투손에 차려질 예정이었던 이란의 베이스캠프는 멕시코 국경도시 티후아나로 바뀌었다.
이번 대회 기간 멕시코에는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과 함께 A조에서 대결할 공동 개최국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비롯해 콜롬비아, 튀니지, 우루과이에 이란을 더한 7개국이 베이스캠프를 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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