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월 정규 5집 '아리랑'으로 완전체 컴백을 알린 방탄소년단은 전원 군 복무 완료 후 불과 2개월 만에 대형 시상식 무대에서 다시 한번 정상에 올랐다.
OST 수록곡 '골든'이 '올해의 노래', '베스트 보컬 퍼포먼스', '베스트 팝 송' 세 부문을 차지했으며, 작품 자체도 '베스트 사운드트랙' 수상으로 총 네 개의 트로피를 품었다.
작품 속 가상 걸그룹 헌트릭스의 보컬을 맡은 한국계 미국인 가수 이재와 레이 아미가 시상대에 올라 수상의 기쁨을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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