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미·빌보드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미국 3대 대중음악 시상식에서 이들이 같은 부문을 석권한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무대에서 '핑키 업' 퍼포먼스를 펼친 이들 중 멤버 소피아는 "한국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길을 열어준 방탄소년단에게 특별한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극 중 가상 걸그룹 헌트릭스의 목소리를 담당한 한국계 미국인 이재와 레이 아미가 시상식장을 찾아 기쁨을 나눴으며, 또 다른 보컬 오드리 누나는 참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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