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3쿠션월드컵 반영 UMB이벤트랭킹 기준, ‘8강 고교생’ 김도현 66→36위 수직상승, 허정한15위, 김행직 16위 조명우가 세계 1위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세계캐롬연맹(UMB) 복귀 2년만에 처음으로 3쿠션월드컵 우승을 차지한 쿠드롱이 4위로 올라섰다.
4위에는 호치민3쿠션월드컵에서 타이홍치엠을 물리치고 2024년 5월 UMB 복귀 후 처음으로 3쿠션월드컵에서 우승한 프레드릭 쿠드롱(벨기에)이 차지했다.
한국 선수는 허정한(185점, 경남)이 15위로 변함이 없었고, 김행직(170점, 전남, 진도군)이 14위에서 16위로 내려간 가운데, 개인 통산 처음으로 8강에 진출한 ‘고교생’ 김도현(60점, 부천 상동고부설방통고 3)이 66위에서 36위로 30계단이나 수직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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