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중고폰 먹튀’ 유앤아이폰·리올드 대표 檢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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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중고폰 먹튀’ 유앤아이폰·리올드 대표 檢고발

공정거래위원회가 중고 아이폰 판매대금을 가로채고 환불을 미루는 방식으로 소비자를 기만한 온라인 판매업체 대표를 검찰에 고발했다.

또 소비자에게 안내한 기간 내에 상품 공급이 어려운 상황이었음에도 마치 정상 배송이 가능한 것처럼 지속적으로 공지하며 소비자를 유인·거래한 것으로 조사됐다.

공정위는 이를 전자상거래법상 시정조치 명령 불이행 행위로 보고 대표자 안씨를 검찰에 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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