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이 예년보다 더 뜨거울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고용노동부가 건설·조선·물류 등 폭염 고위험사업장 1천곳의 기본수칙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기로 했다.
노동부는 다음 달 1일부터 12일까지 2주간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한다고 26일 밝혔다.
또 노동부는 체감온도별 작업중지 권고기준을 세분화해 단계별 권고 조치 이행 여부도 확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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