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표팀 올 뻔했던 '그 감독', 벌써 다음 월드컵 보장 받았다…제시 마치와 캐나다 4년 재계약 합의 [오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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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표팀 올 뻔했던 '그 감독', 벌써 다음 월드컵 보장 받았다…제시 마치와 캐나다 4년 재계약 합의 [오피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사령탑 후보 유력 순위로 떠오르기도 했던 제시 마치 캐나다 축구대표팀 감독이 다음 월드컵까지 미리 보장받았다.

캐나다축구협회는 "우리는 2030년 월드컵까지 캐나다 남자 대표팀을 이끌기 위해, 마치 감독과 4년 계약 연장을 발표하게 돼 기쁘다"라고 알렸다.

사실 마치 감독은 지난 2024년 캐나다와 계약하기 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과 연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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