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 앞에 장사 없다더니…박명수 "먹는 영양제만 한 보따리" (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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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 앞에 장사 없다더니…박명수 "먹는 영양제만 한 보따리" (라디오쇼)

박명수도 "나도 영양제를 한보따리 먹는다.어쩔 수 없다.챙겨 먹어야 하고 건강을 무시하면 안 된다.중년이면 건강을 잘 챙겨야 한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이어 박명수는 "사람은 죄가 있어도 음식은 죄가 없다.라면이랑 바닐라라떼는 착한 음식이다.화를 달래주는 음식이라고 생각하고 맛있게 먹으면 된다.온화한 중년 둥근 중년으로 돌아와라"라며 웃음 섞인 조언을 하기도 했다.

바로 '감자탕'이다"라며 한국의 음식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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