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가족이 다함께 나들이에 나선 가운데, 둘째 딸 서연은 맹수들 앞에서도 전혀 주눅 들지 않는 강심장 면모를 보인다.
자동차보다 훨씬 큰 불곰과 사자를 마주하고도 겁먹기는커녕 환한 미소를 짓는가 하면, 직접 먹이를 주겠다며 적극적으로 나선다.
이후 불곰이 먹이를 먹는 모습을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바라보며 또 한 번 도전하고 싶다는 듯 들뜬 반응을 보여 미소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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