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IA, 아시아쿼터 내야수 데일 방출…투수 물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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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IA, 아시아쿼터 내야수 데일 방출…투수 물색

올해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야수를 아시아 쿼터로 선발한 KIA 타이거즈가 호주 출신 내야수 제리드 데일을 방출했다.

이로써 데일은 타율 0.256, 홈런 1개, 6타점을 남기고 호랑이 유니폼을 벗는다.

지난 11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데일은 퓨처스(2군)리그에서 타율 0.364를 쳤지만, 장타력은 여전히 기대를 밑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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