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소속이었던 박동원에게 4년 총액 65억원을 안겨주면서 유강남을 대신할 새 주전 포수로 낙점했다.
박동원은 트윈스 유니폼을 입고 2023시즌 130경기 타율 0.249(409타수 102안타) 20홈런 75타점 OP 0.777로 제 몫을 톡톡히 해줬다.
박동원의 활약은 계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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