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유공자 27명, 정용진 회장 처벌 의사 경찰에 공식 전달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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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유공자 27명, 정용진 회장 처벌 의사 경찰에 공식 전달 (종합)

5·18 민주화운동 관련 유공자와 유족들이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에 대한 처벌 의지를 경찰에 직접 밝혔다.

지난 20일 해당 유공자·유족 측은 정 회장과 손정현 전 스타벅스코리아 대표를 5·18 민주화운동 등에 관한 특별법 위반 및 모욕 혐의로 검찰에 고소장을 접수한 바 있다.

이번에 민주화운동 당사자들이 직접 고소에 나서고 처벌 의사까지 명확히 함에 따라 수사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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