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AI 생산 공장을 뜻하는 ‘Factory’와 NHN클라우드의 경험(eXperience), 고객 AX 여정을 뜻하는 ‘X’의 결합을 통해 만들어진 FactoryX는 GPU 인프라 확보부터 효율적인 운영 플랫폼, 실제 업무에 적용되는 에이전트 서비스까지 아우르는 ‘3대 핵심 레이어’로 구성됐다.
강 CIO는 “NHN클라우드는 광주 국가 AI 데이터센터에서 H100 GPU와 국산 NPU를 통합 운영하고 있으며, B200 7656장이 구축된 AI 전용 데이터센터 'FactoryX 서울'에서는 정부 주도 GPU 사업을 통해 총 27.4EF(엑사플롭스) 규모의 국내 최초 엑사스케일 AI 클러스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두 번째 핵심 레이어인 ‘플랫폼’을 발표하는 시간에는 김태형 CTO가 나서 AI 인프라 구축 이후 기업들이 직면하는 핵심 과제로 ‘운영 효율’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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