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동자’ 신민아, 1인 2역 변신…“동공 연기 재미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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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동자’ 신민아, 1인 2역 변신…“동공 연기 재미 있어”

배우 신민아가 ‘눈동자’로 새로운 연기 변신에 나선다.

신민아는 “시나리오를 읽고 굉장히 다양한 감정을 느끼는 스릴러 작품이 될 것 같다고 생각했다”며 “1인 2역이기도 하지만 동생의 죽음을 파헤치는 과정에서 시력을 잃어가는 공포, 누군가에게 쫓기는 공포 등이 흥미롭게 느껴졌다.그런 감정을 연기하는 제 모습도 궁금했고 도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신민아는 “붕대로 눈을 감는 장면도 있었고, 눈이 보이지 않는 역할을 위해 일부러 눈동자가 다른 곳을 보게 하려고 노력했다”며 “안 보이는 것에 대한 공포감을 간접적으로 느끼게 됐고, 그런 부분을 잘 살리려 했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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