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워키 브루어스 '파이어볼러' 제이콥 미시오라우스키(24)가 11경기 만에 100탈삼진을 기록했다.
2회도 삼진 2개를 솎아낸 미사오라우스키는 3회, 페드로 파헤스·빅터 스콧 주니어·J.J 웨더홀드 세 타자도 모두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이날 탈삼진 12개를 추가한 미시오라우스키는 시즌 100호를 기록, 이 부문 MLB 전체 1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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