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바이오, 푸싱제약서 1000만 달러 선급금 조기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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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바이오, 푸싱제약서 1000만 달러 선급금 조기 수령

아리바이오가 중국 푸싱제약(Fosun Pharma)으로부터 AR1001 글로벌 독점 판매 계액 선급금 1000만 달러(약 150억원)를 조기 수령했다.

28일 회사 측에 따르면 최근 푸싱제약과 체결한 약 47억 달러(약 7조1000억원) 규모 AR1001 글로벌 독점 판매 계약 선급금 6000만 달러 중 1000만 달러(약 150억원)를 실제 수령했다.

업계에서는 이번 실제 자금 유입을 계기로 AR1001이 단순 개발 파이프라인을 넘어 글로벌 상업화 프로젝트 단계에 본격 진입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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