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개월 딸과 함께 남탕을 가도 되는지 고민에 빠진 한 아빠의 SNS 게시글이 온라인에서 뜨거운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대부분의 누리꾼들은 "절대 반대다", "딸 키우는 아빠가 세상 무서운 줄 모르네", "요즘엔 집에서도 샤워 시설 잘 돼있는데 굳이 딸을 데리고 남탕을 갈 이유가 있나" 등의 댓글을 달며 반대했다.
일부 네티즌은 "딸 키우는 아빠가 세상 무서운 줄 모른다", "딸 키우려면 생각보다 의심하고 조심해야 할 것 천지다"라며 안전상의 우려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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