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근무했던 버스회사의 대표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6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범행 직후 자신의 차량을 몰고 도주했으나, 약 4시간 만인 24일 오전 3시 55분께 강원 원주시 한 국도변에서 체포됐다.
경찰은 A씨가 과거 해당 버스회사에 재직할 당시 B씨와 업무상 갈등을 빚다 이에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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