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한 98세 남성이 비행기 날개 위에서 6분간 비행하며 평생 품어온 꿈을 이뤘다.
항공기는 약 1000m 고도까지 올라갔으며 히스먼은 이번 도전으로 윙워크를 완주한 세계 최고령 남성 기록을 세운 것으로 전해졌다.
히스먼은 1940년대식 복엽기의 날개 위에 안전띠로 몸을 고정하고 6분간 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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