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신계숙, 양정아가 포천에서 예측 불가한 ‘같이살이’를 시작한다.
27일 오후 7시 40분 방송하는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서로 다른 삶을 살아온 세 싱글 황신혜, 신계숙, 양정아의 첫 동거가 공개된다.
이후 세 사람은 포천 중심가를 벗어난 시골 마을에 도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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