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맨유 주장(브루노)이 ‘몇 번은 슈팅을 해야 했으나 패스했다’고 하더라”라며 “선수가 어떻게 경기에 나가면서 개인 기록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나”라고 밝혔다.
이어서 “그런데 그게 맨유 경기의 핵심이 됐다.난 그 모든 게 민망했다.모든 선수가 브루노가 도움을 기록했을 때 그에게 달려갔다.골을 넣은 선수는 어쩌나?”라며 “브루노는 트로피를 못 들 거다.맨유의 그런 사고방식으로는 말이다”라고 더했다.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에 따르면 킨이 브루노를 겨냥한 듯한 SNS 게시물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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