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서울시장 선거전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와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교통 분야 공약을 전면에 내세우며 유권자 공략에 나섰다.
오 후보는 강북·서남권 교통 개선을 위해 총 20조8000억원 규모의 교통 인프라 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교통복지 공약으로는 ‘서울기후동행패스’ 확대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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