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 레이스 유격수 완더 프랑코가 도미니카공화국 법원에서 미성년자 성적·심리적 학대 혐의에 대해 유죄 판결을 받았다.
탬파베이 레이스 유격수 유망주였던 완더 프랑코가 도미니카공화국 법원에서 실형을 피하게 되자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프랑코 측 변호인은 “아직 판결문 전체를 확보하지는 못했다”면서도 “재판장이 프랑코 역시 피해자라고 판단했고, 사법적 사면에 따라 처벌을 면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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