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6월 공휴일은 지방선거일과 현충일뿐인 데다, 현충일마저 토요일과 겹치면서 대체공휴일 지정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쉬는 날이 하루 사라졌다"는 아쉬움 섞인 반응과 함께 제도 적용 여부를 묻는 검색량이 급증하고 있지만, 현행법상 현충일은 대체공휴일 자동 적용 대상이 아니다.
현재 대체공휴일이 적용되는 주요 기준은 '공휴일인 국경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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