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종합상가 재건축] 여의도의 심장, 48층 글로벌 랜드마크로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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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종합상가 재건축] 여의도의 심장, 48층 글로벌 랜드마크로 비상

현재 여의도종합상가 재건축 집행부는 서울시 지구단위계획이라는 천운(天運)과 '정식 관리단 설립'이라는 법적 토대, 그리고 '전문 신탁 방식'이라는 강력한 엔진을 장착했다.

강철 추진위원장 & PM사 대표 이명권 “32년 건설 외길의 명예를 걸고 소유주의 이익을 지키겠다” 2013년 재건축 PM계약 이후 사업의 엔진을 다시 켜고 추진위원회와 지속적으로 발맞추며 한결같이 업무를 추진해 온 PM사 이명권 대표와 소유주들의 법적 권리 확보에 앞장서 온 강철 추진위원장을 만나 그간의 소회와 비전을 들었다.

“재건축 사업의 본질은 결국 126명 소유주 여러분의 단합과 상호 간의 확고한 신뢰에 있습니다.우리는 과거 불투명했던 불법 임의 단체의 관리 행태를 청산하고, 집합건물법에 따른 정식 관리단 설립이라는 흔들리지 않는 법적 기틀을 마련했습니다.어느 한 명의 소외됨 없이 모든 층의 소유주들이 주역이 되어 참여하는 투명한 집행부가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오는 6월 13일 사업설명회는 그동안의 오해와 갈등을 끝내고 우리의 단합된 힘을 세상에 보여줄 골든타임이 될 것입니다.” 숫자로 증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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