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광안대교 배경으로 30일 국제장대높이뛰기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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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광안대교 배경으로 30일 국제장대높이뛰기 대회

30일 부산 광안해변공원 특설경기장에서 2026 부산 국제 장대높이뛰기 경기대회가 열린다.

남자부에는 대한민국 장대높이뛰기 간판이자 기록 보유자인 부산 연제구청 소속 진민섭, 태국의 팟사퐁 암사망, 일본의 마시키 에지마 선수, 여자부엔 강력한 우승 후보 미국의 토리아나 토마스, 일본 미사키 모로타, 대한민국 대표선수 배한나 선수가 출전한다.

대회의 모든 경기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고 부산문화방송이 생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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