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장 전 해수욕장 위험성 평가를 완료해 그 결과를 바탕으로 물놀이 구역과 수상레저 구역을 구분 지정해 운영하고 이용객 규모에 맞는 안전관리 인력을 배치한다.
해운대·광안리·일광 등 주요 해수욕장에 해파리 차단 망과 유해 생물 방지시설을 설치하고 119시민수상구조대·민간 수상구조대·해경 등 관계기관 합동 대응체계를 구축한다.
소방재난본부는 다음 달부터 9월까지 7개 해수욕장에 119시민수상구조대를 운영하고 구조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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