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이경규는 “어눌한 게 아니다.화가 나서 목이 쉬어서 그런 거다”라고 건강 이상설이 생긴 것에 대해 억울해했다.
이경규 또한 “그래서 말이 안 나왔다”고 했고, 김용만은 “이경규 씨는 얼마 전에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전혀 이상이 없는 걸로 나왔다”고 건강 이상설을 해명했다.
누리꾼들 또한 “경규옹 뇌졸중 기사 보고 걱정 많이 했는데 싱글 골프 홧병이었다니 웃프네요”, “이경규 님 응원합니다.아프지 마세요”, “건강 문제가 아니었다니 정말 다행이에요” 등 안심하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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