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손 파이어볼러 제이콥 미시오로스키(23·밀워키 브루어스)가 '괴물 같은' 피칭으로 메이저리그(MLB) 탈삼진 1위 자리를 탈환했다.
미시오로스키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 7이닝 2피안타 1볼넷 12탈삼진 1실점 쾌투로 5-1 승리를 이끌었다.
시즌 5승(2패)째를 따낸 미시오로스키는 평균자책점을 1.83까지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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