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중인 ‘신성’ 라민 야말(바르셀로나)이 스페인 대표팀에 발탁된 한편, 레알 마드리드 소속 선수는 1명도 부름을 받지 못해 눈길을 끈다.
스페인 축구협회는 25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26인 최종 명단을 공개했다.
같은 날 스페인 매체 마르카에 따르면 지난 16번의 월드컵 중 스페인 대표팀서 레알 소속이 한 명도 발탁되지 않은 건 한 차례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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