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 씨야 멤버들은 과거 음악방송 1위를 차지했을 때에도 넉넉하지 못했던 생활을 했다고 언급했다.
데뷔 40일 만에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면서 당시 기준 최단기간 정상에 올랐던 씨야였지만, 이들은 제대로 된 정산을 받지 못하고 지하 숙소 생활을 이어갔다.
남규리는 "저는 아빠가 오랫동안 아프시다"며 20년 째 투병 생활을 하고 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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