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은행의 1분기 말 원화대출 연체율이 9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금융감독원이 '2026년 3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 현황'을 발표했다.(사진=금융감독원) 금융감독원이 26일 발표한 ‘2026년 3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 현황’에 따르면 3월 원화대출 연체율(1개월 이상 원리금 연체기준)은 0.56%로 전년 동월말 대비 0.03%포인트(p) 상승했다.
은행이 분기말에 연체채권 관리를 강화함에 따라, 통상 연체율은 분기 중 상승했다가 분기 말에 하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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