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롯데면세점, 롯데호텔, 롯데월드, 롯데시네마, 롯데마트, 롯데GRS 등 생활밀착형 계열사들이 참여해 롯데타운 명동·잠실의 '원스톱 쇼핑'을 디지털로 구현한다는 취지다.
롯데면세점은 28달러(약 4만2천원) 상당의 선착순 쿠폰과 함께 최대 15%의 제휴카드 할인을 제공하고, 롯데호텔은 엘패스 페이지에 신규 가입하는 고객에게 기존에 제공하던 웰컴포인트의 40%를 추가 증정하며 추첨을 통해 '시그니엘 서울 1박권'을 준다.
롯데마트 제타는 최대 20% 할인 쿠폰, 롯데GRS는 엔제리너스 아메리카노 40%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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