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엔트리 발표 전 마지막 평가전 앞둔 A조 경쟁국들의 사정…남아공은 전술 보완-체코는 흘루젝 살리기-멕시코는 유럽파 점검에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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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엔트리 발표 전 마지막 평가전 앞둔 A조 경쟁국들의 사정…남아공은 전술 보완-체코는 흘루젝 살리기-멕시코는 유럽파 점검에 초점

한국과 2026북중미월드컵서 맞붙을 남아프리카공화국, 체코, 멕시코가 최종 엔트리(26인) 발표 전 마지막 평가전서 최종 점검에 나선다.

남아공 매체 시티즌은 “남아공은 5~6월 국제축구연맹(FIFA)이 지정한 A매치 데이에 평가전을 니카라과전만 잡았다”며 “브로스 감독은 그동안 조직력을 다듬느라 평가전보단 자체 훈련에 더 큰 비중을 뒀다.니카라과전은 선수들의 조직력이 어느 수준까지 올라왔는지 파악한 뒤 보완점을 확인할 수 있는 무대”라고 이 경기에 큰 의미를 부여했다.

남아공은 북중미월드컵서 멕시코와 해발고도 약 2200m의 멕시코시티 아즈테카 스타디움서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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