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26일(한국시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맨유는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잔류시키고 계속 클럽에 남게 만들기 위한 대화를 이미 비공식적으로 시작했다”고 전했다.
브루노는 올 시즌 맨유의 중심 그 자체였다.
종전 PL 단일 시즌 최다 도움 기록은 티에리 앙리의 2002-03시즌, 케빈 더 브라위너의 2019-20시즌 20도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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