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측근인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마저 현재 합의안이 '선 휴전, 후 핵협상' 구조라며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이런 내부 압박에 직면한 트럼프 대통령은 24~25일(현지시간) 연이어 SNS를 통해 신중론을 펼쳤다.
트럼프 대통령이 농축 우라늄을 지칭할 때 사용하는 '먼지'를 언급하며, 이란의 실질적 핵 포기 없이는 제재 해제도 동결자산 반환도 없다는 원칙을 분명히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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