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소식을 전하는 ‘디스 이즈 안필드’는 25일(한국시간) “반 다이크는 2027년 리버풀을 떠날 것으로 예상된다.이별 방식은 지난 일요일 살라와 로버트슨이 받았던 것과 비슷한 고별식이 될 전망이다”고 전했다.
반 다이크가 합류한 뒤 리버풀은 완전히 달라졌다.
반 다이크는 올 시즌 34세 320일의 나이로 PL 한 시즌 전 경기를 풀타임 소화한 최고령 선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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