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두호는 25일 소셜미디어(SNS)에 “누구와의 싸움이 보고 싶은가”라는 글을 올렸다.
게시글에 함께 올린 사진 속에는 ‘슈퍼보이의 다음 상대는 누구?’란 문구와 함께 UFC 페더급(65.8kg) 랭킹 15위 조쉬 에멧(미국) 14위 데이비드 오나마(우간다) 12위 멜퀴자엘 코스타(브라질)의 사진이 있다.
최두호는 지난 17일 다니엘 산토스(브라질)을 2라운드 만에 때려눕힌 뒤 15위였던 파트리시우 핏불(브라질)을 다음 상대로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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