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분이면 끝났다” 젠지, DN 수퍼스 2대0 완파… 바텀 다이브로 2위 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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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이면 끝났다” 젠지, DN 수퍼스 2대0 완파… 바텀 다이브로 2위 탈환

경기 시작 4분도 되지 않아 바텀 다이브로 연속 더블 킬을 만들어낸 젠지는 DN 수퍼스를 2대0으로 완파하며 LCK 2위 자리를 되찾았다.

‘캐니언’ 김건부의 마오카이 운영과 ‘룰러’ 박재혁의 루시안 화력이 빛났고, DN 수퍼스는 2세트에서 날카로운 반격을 시도했지만 젠지의 노련한 한타 설계를 넘지 못했다.

2세트에서는 블루 진영 젠지 e스포츠가 베인-마오카이-애니-루시안-밀리오 조합을 꺼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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