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때아닌 '원형 탈모'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고 이를 부인했다.
손흥민은 25일 밤 11시경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자신의 셀카와 함께 "원형 탈모 아니에요.걱정마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날 경기 도중 중계 화면에 잡힌 그의 뒷머리 부위가 일부 비어 보이는 장면이 포착되면서 원형 탈모 의혹이 제기됐고, 월드컵을 앞둔 부담감과 스트레스가 원인 아니냐는 해석까지 뒤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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