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NPL사 1분기 실적을 분석한 결과, 유암코 1분기 순익이 전년동기대비 52.5% 증가한 366억원으로 NPL 5개사 중 가장 순익이 높게 나타났다.
올해 1분기 NPL 부문에서는 이자수익 증가에 힙입어 455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PF부문 영업이익은 5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8.18%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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